[이성복의 소주 한잔] 스프와 일요일 아침의 맥주 '더베이커스테이블' - 시장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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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복의 소주 한잔] 스프와 일요일 아침의 맥주 '더베이커스테이블'독일 빵, 스프, 소시지... 브런치의 명소

[서울역 맛집, 더베이커스테이블] 독일인 셰프가 운영하는 독일 식당으로 독보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는 집이다. 경리단길의 더베이커스테이블이 서울역에도 분점을 열었다. 브런치는 베이컨, 계란, 감자 등이 나오는 평범한 가정식이다. 주말 아침부터 비트버거 필스너, 쾰쉬, 바이젠, 둔켈 등 생맥주를 곁들여야 제 맛이다. 스프는 무조건 각기 시키자. 브로콜리 버섯 호박 토마토 중에 버섯은 안전하고 토마토는 독특하다.

호밀빵 브레제 시나몬롤 치즈케이크 치아바타 타르트 페스츄리 등 아침마다 구운 신선한 빵도 인기다. 샌드위치용 파머 브레드는 테이크 아웃용. 점심이라면 파니니, 샌드위치, 180g 비프 패티가 든 버거, 200g 스테이크가 든 샌드위치 등을 선택하고 저녁이라면 샤워크라우트(시큼하게 저린 양배추)와 브랏부어스트(bratwurst 하우스 소시지), 예거버섯 크림소스를 얹은 슈니젤(schnizel. 독일식 돈까스), 커리부어스트(떡볶이 커리 소시지) 등 독일사람들이 주로 먹는 요리를 골라보자. 무엇보다 스프와 빵, 생맥이 갑이다.

이성복 기자  palmdor@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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