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설공단,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준한 방역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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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설공단,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준한 방역 돌입
  • 박대성 기자
  • 승인 2020.11.25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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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설공단이 관내 버스터미널에서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설공단
창원시설공단이 관내 버스터미널에서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설공단

창원시설공단은 최근 코로나 지역감염 확산으로 지난 23일부터 창원시가 관내 공공시설에 대한 운영 중단 조치를 시행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관리 시행에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 

공단은 1.5단계보다 강화된 방역지침을 적용, 관내 모든 공공시설에 대한 철저한 방역통제에 나선다. 이번 운영 중단 조치에서 제외된 장사시설과 교통시설에 대해서는 상시 소독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방역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공단은 주관 각종 행사를 취소하고 업무보고도 비대면(화상보고) 중심으로 진행한다. 또한 임직원의 복무 관리 강화와 부서 회식 및 각종 모임 제한 등 강화된 방역 지침을 시행한다.

허환구 이사장은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공단도 방역관리 강화 지침을 솔선수범해 감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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