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바타, '프랜차이즈 서울' 참가… 본격 가맹사업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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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바타, '프랜차이즈 서울' 참가… 본격 가맹사업 돌입
  • 이준영 기자
  • 승인 2019.09.2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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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덕 활용한 샌드위치&쌈피자가 주 메뉴… 가맹사업 '드라이브’
붐바타 고대 안암점 전경. ⓒ해마로푸드서비스
붐바타 고대 안암점 전경. ⓒ해마로푸드서비스

해마로푸드서비스의 화덕 샌드위치&피자 브랜드 '붐바타'가 10월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제47회 프랜차이즈 서울'에 참가, 창업 희망자들에게 본격 선을 보인다.

붐바타는 맘스터치로 외식가맹사업의 우량기업으로 떠오른 해마로푸드서비스가 2017년 3월 새롭게 론칭한 브랜드다. 100% 수제 제작한 이태리 전통 화덕을 이용해 갓 구운 쫄깃한 도우를 기반으로 기존 제품과는 차별화된 ‘이탈리안 샌드위치’와 더불어, 한국인의 쌈 문화와 피자를 접목한 ‘쌈피자’를 선보이고 있다. 2년 넘게 직영점 테스트를 통해 운영 노하우 등 가맹 플랫폼의 완성도를 높인 붐바타는 이번 창업박람회에 단독 부스를 꾸려 하반기 본격 가맹 사업에 돌입한다.

이번 박람회에서 붐바타는 예비 가맹사업주들에게 시식회 등을 열고 1:1 상당을 통해 창업 지원 내용, 가맹점 운영 노하우 등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제품의 우수한 품질과 맛, 초기 투자 비용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수익-비용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충수 붐바타사업팀장은 “붐바타는 냉장 도우를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맛을 가진 것은 물론, 맘스터치를 통한 기존 성공 노하우도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라며 “성공적인 창업에 꼭 필요한 기본 요건을 충분히 갖춘 만큼, 가맹점 사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붐바타는 최근 오픈한 고대안암점을 포함해 아산순천행대점, 수원호매실점, 천안터미널점, 건대점 등 현재까지 11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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