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로푸드, 강동노인종합복지관에 삼계탕 3000개 나눔
상태바
해마로푸드, 강동노인종합복지관에 삼계탕 3000개 나눔
  • 이준영 기자
  • 승인 2019.09.11 15: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향후 지소적인 나눔활동으로 이웃에게 힘 될 것"
(좌)해마로푸드서비스 오영규 상무, (우)서울시립 강동노인종합복지관 성미선 관장. ⓒ해마로푸드서비스
(좌)해마로푸드서비스 오영규 상무, (우)서울시립 강동노인종합복지관 성미선 관장. ⓒ해마로푸드서비스

맘스터치를 운영하는 해마로푸드서비스가 추석을 앞두고 지난해에 이어 강동구 내 노인종합복지관에 가정간편식(HMR) 삼계탕을 후원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마로 푸드서비스는 이달 10일 서울시립 강동노인종합복지관에서 성미선 관장, 오영규 해마로푸드서비스 상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갖고 관내 독거어르신 1457명에게 총 3000개의 삼계탕을 전달했다. 

후원 물품은 맘스터치 가정간편식 제품군 중 '대중삼계탕'으로 상온 보관 후 데우기만 하면 조리가 끝나 간편하게 먹기 좋은 보양식이다. 

해마로푸드서비스 관계자는 “한가위 명절 기간 지역 내 홀로 계실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끼로 마음을 나누고자 삼계탕을 후원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