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람보르기니 안마의자', 밀라노 디자인 위크서 첫 선 - 시장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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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람보르기니 안마의자', 밀라노 디자인 위크서 첫 선밀라노 디자인 위크서 ‘람보르기니 안마의자’ 전시 
슈퍼카를 닮은 외관, 스테레스 측정 기능 등 프리미엄 사양 채택  
6월 중 프랑스 파리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가 슈퍼카 람보르기니와 함께 ‘2019 밀라노 디자인 위크(Milan Design Week)’에 참가, ‘람보르기니 안마의자(모델명 LBF-750)’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람보르기니 안마의자’는 바디프랜드가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와 손잡고, 세계 최초로 출시한 프리미엄 헬스케어 모델이다.

바디프랜드의 밀라노 디자인 위크 참가는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는 디자인과 기술, 엔지니어링과의 융합을 다룬 ‘람보르기니 랩(Lamborghini Lab)’에 제품 체험공간을 꾸렸다.

‘람보르기니 안마의자’는 슈퍼카 특유의 날렵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에 단일모델로는 가장 많은 23가지 자동 안마 프로그램을 적용했다.

람보르기니 차체 바디에서 영감을 얻은 선과 면을 반영해 기존 회사 모델과는 차원이 다른 직관적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심박센서를 활용한 스트레스지수 측정, 운전석 버킷시트를 연상케하는 안락함, 블루투스 스피커, 100W급 사운드 오디오, 라이팅 테라피 등 기능 측면에서도 프리미엄 사양을 갖췄다.

회사 관계자는 “람보르기니 안마의자는 바디프랜드의 연구개발 역량이 집약된, 슈퍼카와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야심작”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는 “출시와 함께 시장을 놀라게 한 람보르기니 안마의자가 밀라노 디자인 위크 참가를 계기로, 글로벌 시장에 한발 더 다가섰다”고 말했다.

바디프랜드는 6월 프랑스 파리에 200평대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며 본격적인 유럽 진출에 나선다. 미국, 중국에 이은 세 번째 해외 플래그십 스토어로, 유럽 지역에서는 처음이다.

양원석 기자  wonseok@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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