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상공인 100개 점포, 6개월간 SNS 무료 홍보" - 시장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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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상공인 100개 점포, 6개월간 SNS 무료 홍보"상공인에 가게 전담 마케터 배치
월 3회 블로그홍보 6개월간 무료
창업 6개월 지난 소상공인 신청가능
=픽사베이

서울시가 6개월간 소상공인을 위해 온라인 홍보 무료지원을 실시한다.

서울시는 온라인 홍보가 필요한 소상공인을 위한 '우리가게 전담 마케터 지원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 100개 점포를 다음달 8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우리가게 전담 마케터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에게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과 전담 마케터의 홍보 활동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지원업체로 선정되면 SNS 마케팅 전문가가 사업장에 방문해 점포 현황에 맞는 컨설팅을 진행해 가게 특색을 살리고 인근 상권을 고려한 홍보 전략을 수립한다. 또한 지역·성별·연령을 고려해 가게에 연결 된 ‘전담 마케터’가 월 3회 블로그홍보를 6개월간 무료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서울시에서 창업 후 6개월이 지난 점포형 소상공인으로 블로그 마케팅의 필요성이 큰 음식점업, 비알콜 음료점업, 떡집·떡류 제조업, 실내장식업, 스포츠·예술학원, 자동차수리업, 이용 및 미용업 등 7개 분야 업종이 대상자다.

신청 방법은 자영업지원센터 또는 서울신용보증재단 17개 지점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김보라 기자  bora11@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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