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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연극 '운빨로맨스' 시즌2로 무대 복귀


방송인 박슬기가 '운빨로맨스' 시즌2로 연극무대에 복귀한다.

김달님 원작의 웹툰 '운빨 로맨스'는 지난해 5월 황정음 류준열 주연의 MBC 수목드라마로 선보인 바 있다.

평소 자신이 운이 없다고 여겨 점집을 찾아 다니면서 운명을 극복해보려는 '점보늬'와 어린 나이에 건물주로 성공한 알뜰남이자 자신의 의지로 다 이룰 수 있다고 믿는 '제택후'의 사랑이야기를 그린다.

연극 '운빨로맨스'는 지난 1월 14일 초연 이후 최단기 10만 관객 돌파하며 9월 3일로 시즌 1을 성황리에 종료하고, 8일부터 시즌 2를 개막했다. 

시즌 2에서는 MBC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로 활발하게 활동중인 방송인 박슬기가 극중 멀티녀인 '노월희' 역에 캐스팅됐다. '넌센스', '넌센스2', '구름빵', '우연히 행복해지다' 등 무대 경험이 많은 박슬기는 오랜만에 연극 복귀하게 됐다.

또, 시즌 1에 이어 톡톡 튀는 매력을 가진 개그우먼 맹승지가 여자주인공 '점보늬' 역을 다시 맡는다. 이 밖에도 김지훈, 윤지영, 이환, 이준영, 박주용, 손성민, 김동원, 권용인, 박서원, 박하빈, 김민채, 김지안, 오승준, 한상욱, 조휘주, 황유리, 조인희 배우가 출연한다.

연극 '운빨로맨스'는 오픈런으로 공연중이며, 추석 연휴기간 전석 1만5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문의 1566-5588.

[사진=컬처마인]

신성아 기자  mistery37@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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