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설 명절 맞이 쪽방촌 '선물 꾸러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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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설 명절 맞이 쪽방촌 '선물 꾸러미' 전달
  • 양일국 기자
  • 승인 2021.02.1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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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위생용품과 식료품 500여명에 제공
10일 기업은행 직원과 상담소 관계자가 '새뜰집'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IBK기업은행 제공
10일 기업은행 직원과 상담소 관계자가 '새뜰집'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IBK기업은행 제공

IBK기업은행은 설 명절을 맞이해 돈의동 쪽방촌 거주민 500여명에게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선물은 겨울철 방한용품, 위생용품, 식료품 등으로 구성했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코로나 확산으로 봉사활동보다는 선물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따뜻함을 나누기로 했다"고 말했다.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 근로자 등을 위한 장학금‧치료비 후원, 코로나 등 국가적 재난 극복에 동참하기 위한 '착한 임대료' 운동, 충주 연수원 생활치료센터 제공, 무료 도시락 제공, 사회복지시설 후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12월 4일 사회공헌활동을 높이 평가받아 '2020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자원봉사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이해 따뜻한 나눔의 정을 실천하고자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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