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경Today-식음료] bhc 해바라기 봉사단, 복지관 봉사활동 전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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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Today-식음료] bhc 해바라기 봉사단, 복지관 봉사활동 전개 外
  • 김보라 기자
  • 승인 2020.08.12 16: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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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hc치킨
사진=bhc치킨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발달장애인 위한 봉사 활동 펼쳐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이 복지관을 방문해 자원봉사 활동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bhc치킨에 따르면 지난 11일 해바라기 봉사단 4기 2조는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홀트강동복지관을 찾아 미술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행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일손을 보탰다.  

이번 봉사활동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 고취와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도전에 나서는 발달장애인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오전 일찍 복지관을 찾아 체조와 산책 등 신체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해 행사 안내와 진행을 도왔다. 점심시간 이후 이어진 미술 프로그램에서는 발달장애인과 1:1 매칭으로 참여자 스스로가 종이 목걸이를 직접 만들 수 있도록 안내하며 봉사활동에 임했다. 또 봉사단원은 말복 시즌을 맞아 간식으로 치킨을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단원들은 "이번 자원봉사로 통해 우리 이웃인 발달장애인을 한층 더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고 재활과 자립을 위해 세상 밖으로 나아가는 발달장애인에 대한 애정 있는 사회적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고 전했다.

김동한 bhc치킨 홍보팀 부장은 "계속되는 장마에도 나눔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꾸준한 활동을 보이는 봉사단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나눔의 가치가 확산되는데 작은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봉사단 활동에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교촌치킨
사진=교촌치킨

교촌치킨, 학대 피해아동 239명 심리치료 지원

교촌에프앤비가 행복채움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상반기 239명의 학대 피해 아동 심리치료 지원 및 저소득층 아동 가정 534곳에 치킨 나눔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행복채움은 교촌이 올해부터 시작한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행복한 삶과 올바른 성장을 지원한다. 이에 교촌은 지난 2월 굿네이버스와 후원 협약을 맺고, 학대 피해 아동 심리치료 지원 및 저소득층 치킨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교촌은 올해 상반기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를 통해 전국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분사무소 32곳 내 학대피해아동 239명의 맞춤형 심리치료를 지원했다. 심리치료는 1:1 대면 방식으로 학대후유증 감소 및 정서적 안정 도모를 위해 해당 아동당 10회 치료가 진행된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확산세가 둔화된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교촌은 하반기에는 더 많은 아동들이 심리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 교촌은 행복채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저소득층 아동 가정을 위한 치킨 나눔도 함께 진행했다. 굿네이버스를 통해 상반기 서울·인천 권역 221가정, 경기·강원권 313가정 등 저소득층 아동 가정 총 534가정 1074명의 아동들에게 치킨 간식을 전달했다. 하반기에는 치킨 나눔 지역을 보다 확대할 예정이다.

교촌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보호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에게는 더욱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행복채움 사회공헌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의 행복과 올바른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사진= 맥도날드
사진= 맥도날드

맥도날드, 수해 지역 복구 참여자 위해 빅맥·음료 지원

맥도날드가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충청·전라 지역 복구 작업에 참여 중인 자원봉사자들과 국군 장병들을 위해 5000명이 식사할 수 있는 빅맥과 음료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와 각 지자체 자원봉사자, 인근 부대 국군 장병들을 위해 13일부터 전달할 예정이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현장에 투입돼 수해 복구 작업에 나서고 계신 자원봉사자와 국군 장병들께 든든하고 따뜻한 식사를 제공함으로써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피해가 빨리 복구돼 모두가 다시 안정적인 삶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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