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베트남은행,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상' 2년 연속 수상
상태바
신한베트남은행,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상' 2년 연속 수상
  • 오창균 기자
  • 승인 2020.07.03 17: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지 외국계은행 중 가장 많은 영업점 보유
'2020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상' 시상식에서 김휘진 신한베트남은행 부법인장이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2020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상' 시상식에서 김휘진 신한베트남은행 부법인장이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은 신한베트남은행이 인사관리 매거진 HR 아시아가 선정한 ‘2020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HR 아시아는 베트남 기업들의 인적자원, 운영전략, 근무환경, 기업문화 등을 심층 분석해 수상 기업을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상 기업 중에는 코카콜라(Coca cola), 오라클(Oracle) 등 글로벌 현지법인들과 비엣젯 에어(Vietjet air), 바오비엣 라이프(Baoviet life) 등 베트남의 대표 기업들도 포함됐다.
 
특히 올해에는 신한카드의 베트남 법인인 신한베트남파이낸스(SVFC)도 함께 수상해 신한금융그룹의 위상을 드높였다.

신한베트남은행은 현지 외국계은행 중 가장 많은 36개 영업점을 보유하고 있다. 하반기에 추가로 5개 영업점을 개점해 총 41개 채널로 확대할 예정이다.

신한베트남은행 관계자는 “1993년 베트남 진출 이후 조직의 가장 큰 자산인 임직원들이 최상의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업무 환경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며 “임직원 개인이나 팀의 헌신을 잊지 않고 모두가 행복한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더욱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