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소상공인 경영안정비 50만 원씩 지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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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소상공인 경영안정비 50만 원씩 지급 시작
  • 박대성 기자
  • 승인 2020.05.1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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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신청순 지급
창원시가 13일부터 소상공인 경영안정비(긴급재난수당)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사진=창원시

창원시가 13일부터 소상공인 경영안정비(긴급재난수당)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소상공인 경영안정비(긴급재난수당)’는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이용객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에게 지급하는 지원금으로 신청자에 한해 50만원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상점가, 골목상권, 전통시장 등에서 사업공고일(2020년 4월 27일) 기준 시 관내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다.

창원시 소상공인 경영안정비(긴급재난수당) 신청은 오는 6월 5일까지 공적 마스크 구입 요일에 맞춰 온라인 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주민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허성무 시장은 “전 세계적인 코로나19의 유행에도, 창원시가 빠른 속도로 일상생활을 회복하고 있는 것은 모두 시민들과 소상공인 덕분이다”며 “소상공인들의 빠른 회복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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