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사회복지관협회‧주택관리공단, '영구임대 입주민 복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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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사회복지관협회‧주택관리공단, '영구임대 입주민 복지' 업무협약
  • 정규호 기자
  • 승인 2019.12.03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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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사례관리, 치료연계, 자활프로그램 등 운영
‘임대주택 입주민 정신건강 증진 등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에 참석한 변창흠 LH 사장(사진 오른쪽 네 번째), 남국희 한국사회복지관협회 회장(사진 오른쪽 다섯 번째), 임성규 주택관리공단 사장(사진 오른쪽 세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H
‘임대주택 입주민 정신건강 증진 등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에 참석한 변창흠 LH 사장(사진 오른쪽 네 번째), 남국희 한국사회복지관협회 회장(사진 오른쪽 다섯 번째), 임성규 주택관리공단 사장(사진 오른쪽 세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H

LH(사장 변창흠)는 3일 진주 LH 본사에서 한국사회복지관협회, 주택관리공단과 함께 ‘임대주택 입주민 정신건강 증진 등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영구임대주택을 공급하는 LH, 단지관리를 담당하는 주택관리공단, 임대단지 내 사회복지관을 총괄하는 한국사회복지관협회 각 기관이 상호 협력강화를 통해 입주민 정신건강과 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체결됐다.

구체적으로 △LH는 입주민 복지증진을 위한 사회복지관‧주택관리공단 활동 지원 및 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한국사회복지관협회는 입주민 상담, 사례관리, 치료연계 등의 서비스 제공 △주택관리공단은 입주민 정보공유 및 복지관 프로그램 지원을 담당한다.

변 사장은 “국민들의 삶에 실질적 변화를 주기 위해서는 주거안정 뿐만 아니라 종합적인 생활복지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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