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건강도시 조성 위한 '2019 건강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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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건강도시 조성 위한 '2019 건강포럼' 개최  
  • 박대성 기자
  • 승인 2019.11.2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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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통영국제음악당... 시민·공무원 등 200여명 참석
'걷고 싶은 도시만들기' 등 패널의 다양한 논의 이어져
20일 통영국제음악당 블랙박스에서 '2019 건강포럼'이 열리고 있다. 사진=통영시
20일 통영국제음악당 블랙박스에서 '2019 건강포럼'이 열리고 있다. 사진=통영시

 

통영시는 20일 통영국제음악당 블랙박스에서 시민과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활동적인 건강도시 조성을 위한' 2019 건강포럼'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윤영심 문화디자인연구원 빛고을 원장은 '걷고 싶은 도시, 건강한 도시 통영'을 만들기 위한 국내·외의 걷기 좋은 길 정책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시민과 함께 건강한 도시, 걷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 갈 수 있는 방향에 대하여 발표했다.

또 패널 참여자인 △조현호 통영시청년정책위원장은 '통영 청년은 건강한가?' △김범기 통영이지속가능한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은 '통합 돌봄으로 건강도시 구현' △여행작가·일러스트레이트로 활동 중인 밥 장은 '오래되었다고 낡은 것이 아니다.' △통영시의회 이승민의원은 '함께 만들어 가는 건강도시'에 대하여 각각의 의견으로 다양한 건강정책 관련 논의를 벌였다.

강지숙 통영시보건소 소장은 "건강 포럼을 계기로 지역사회의 참여 주체가 상호 협력하여 우리 시가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지속가능한 건강 도시로 한층 더 발전해 나아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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