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원 안주야, 껍데기·돈막창·소막창 신메뉴 3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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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안주야, 껍데기·돈막창·소막창 신메뉴 3종 선봬
  • 김보라 기자
  • 승인 2019.08.1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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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맛 덜고, 취향 따라 부재료 넣어 조리가능
ⓒ대상. 청정원 안주야 신제품 3종 제품이미지.
ⓒ대상. 청정원 안주야 신제품 3종 제품이미지.

대상 청정원이 논현동 포차 스타일 '안주야' 제품 3종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 3종은 '양념 벌집껍데기' 오븐에 초벌한 '돈막창' '소막창'으로 구성됐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제품과 달리 매운 맛을 낮추고, 에어프라이어에 조리하거나 다양한 채소와 함께 조리하는 등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였다.

'양념벌집껍데기'는 돼지 껍데기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국내산 돼지의 껍데기를 손질해 특유의 고소한 맛을 살리고 양념이 잘 배도록 칼집을 넣었으며, 질기지 않고 쫀득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오븐에 초벌한 돈막창'은 곱이 적당한 원육만 엄선해 사용했으며, '오븐에 초벌한 소막창'은 막창(홍창)으로 만들어 쫄깃쫄깃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각자 취향에 맞게 감자, 양파 등 부재료를 넣어 나만의 안주를 만들 수 있는 즉석조리식품(RTC, Ready To Cook)으로 입맛에 따라 조리해 즐길 수 있다.

대상 청정원 관계자는 "기존 안주야 제품은 강한 매운 맛이 특징이었다면, 이번 신제품은 매운 맛 대신 취향껏 선택해 에어프라이어 조리까지 가능하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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