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가성비 끝판왕 안마의자 ‘아제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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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가성비 끝판왕 안마의자 ‘아제라’ 출시”
  • 양원석 기자
  • 승인 2019.06.1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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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개월 렌탈 조건, 선납금 및 제휴카드 할인 최대 규모로 받으면 ‘월 0원’에 이용 가능 
‘스페셜 종아리 롤러’, 슬로우 모드, 저소음 모드 등 프리미엄 기능 채택
바디프랜드가 프리미엄 사양에 저렴한 가격을 앞세운 새 안마의자 모델 ‘아제라’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가 프리미엄 사양에 저렴한 가격을 앞세운 새 안마의자 모델 ‘아제라’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바디프랜드.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가 ‘스페셜 종아리 롤러’와 6개 안마볼이 적용돼 동급 최고 가성비를 자랑하는 안마의자 새 모델 ‘아제라(AGERA)’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바디프랜드에 따르면 아제라는 59개월 렌탈 조건을 기준으로, 선납금 및 제휴카드 할인을 최대규모로 받으면 월 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아제라의 가장 큰 특징은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부가 기능을 담았다는 점이다. 아제라는 프리미엄 안마의자에만 적용되는 ‘스페셜 종아리 롤러’와 6매틱 시스템(6개의 안마볼)을 비롯해 △수면 △다리 집중 △목/어깨 집중 △힙업 △스트레칭 △허리 집중 △회복 모드 등 총 12가지 자동 프로그램을 탑재했다.

회사 측은 “마사지가 진행되는 동안 안마 강도와 제품 각도를 조절해 편안한 잠을 유도하는 ‘수면 프로그램’(특허 제10-1179019호)의 경우 이미 임상으로 효능이 확인된 바 있다”고 강조했다. 서울 소재 S대학병원 임상 결과 수면까지 걸리는 시간이 10.3분에서 5.6분으로 46% 줄고, 깊은 수면 시간은 11.81분에서 24.67분으로 109% 증가하는 등 수면의 질 개선을 지표로 확인할 수 있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바디프랜드는 다리 집중 모드와 6매틱 시스템에 대해서도 특허를 받았다고 밝혔다.  

사용자를 배려한 ‘슬로우’와 ‘저소음’ 프로그램도 눈에 띈다.

슬로우 모드는 기본 안마 프로그램보다 동작이 느리게 설계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마사지를 즐길 수 있도록 했고, 저소음 모드는 야간 시간 안마의자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저소음 동작 위주로 안마를 받을 수 있게 개발된 프로그램이다.

디자인은 편안함과 세련됨을 동시에 적용했다. 화사한 아이보리 컬러에 인디고 블루를 포인트로 적용해 어디에 두어도 주변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는 디자인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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