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소외계층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3억5천만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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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소외계층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3억5천만원 후원
  • 배소라 기자
  • 승인 2019.06.14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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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48개 사업단과 지역 복지기관과 자매결연
각 지역사회 문제 해결... 안정적인 일자리도 지원
▲13일 DB손해보험 박성록 개인영업부문장(사진 오른쪽)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이 서울 무교동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사에서 '사랑나눔봉사'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DB손보
▲13일 DB손해보험 박성록 개인영업부문장(사진 오른쪽)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이 서울 무교동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사에서 '사랑나눔봉사'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DB손보

DB손해보험이 지역사회 소외계층 돌봄사업을 위한 후원금 3억5000만 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DB손보는 최근 서울 무교동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사에서 '2019 사랑나눔 봉사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사랑나눔 봉사 프로그램은 전국 48개 사업단과 지역 복지기관과 자매결연을 통해 지속돼온 설계사 사회공헌 사업이다. DB손보는 2016년부터 이 프로그램을 통해 각 지역별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도 지원하고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고객의 곁에서 함께 생각하고 행동하는 손해보험회사로서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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