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아티스트展', 31일 6개월 대장정 아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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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로 아티스트展', 31일 6개월 대장정 아듀!
  • 신성아 기자
  • 승인 2016.12.2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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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전스아트 '헬로 아티스트展'이 오는 31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지난 7월 22일 반포한강공원 솔빛섬에서 개막한 '헬로 아티스트展'은 지난 6개월간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오며 인기를 끌었다

'헬로 아티스트展'은 빈센트 반 고흐를 필두로 20세기 현대미술 탄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인상주의 화가 클로드 모네, 에두아르 마네, 오귀스트 르누아르, 폴 세잔, 폴 고갱, 에드가 드가, 조르주 쇠라 등의 삶과 작품을 조명하며 인상주의 컨버전스아트를 총망라했다.

특히, 음료를 마시면서 작품을 감상하는 '캐주얼 카페'라는 최초의 전시 콘셉트로 관람객에게 오감만족의 경험을 제공했다. 월 2회 유명 연사들의 강연을 선보인 '마음 길잡이 특강'은 물론, 전시장 한편에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기도 했다.

본다빈치 김려원 대표는 "한강을 배경으로 펼쳐진 인상파 화가들의 컨버전스아트 전시를 찾아주신 관람객 여러분들께 큰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헬로' 시리즈를 통해 캐주얼 카페 콘셉트 전시 브랜드를 공고히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본다빈치는 다음 프로젝트로 삼국지의 영웅 이야기 '삼국지展'을 준비 중이다. 내년 1월 26일에는 르네상스 3대 거장 미켈란젤로를 조명한 '헬로 미켈란젤로展'을 상설전시관인 능동 어린이회관 내 헬로 뮤지엄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본다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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