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오쇼핑, 미세먼지·폭염 대비 '청정에어컨' 판매 주력 - 시장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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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오쇼핑, 미세먼지·폭염 대비 '청정에어컨' 판매 주력소비자 부담 낮춘 에어컨 렌털도 인기…상담 건수 2배로
에어컴 판매 방송 촬영 이미지. 사진= CJ ENM 오쇼핑

CJ오쇼핑이 3월부터 한국공기청정기협회의 CAC 인증을 받은 에어컨을 주력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3월20일 오후 7시30분에 판매되는 삼성 무풍 에어컨은 PM 1.0의 필터 시스템으로 지름 0.3㎛(마이크로미터)의 미세 입자까지 정밀 측정해 걸러준다. 또 방마다 공기청정기를 설치하는 트렌드에 맞춰 이날 방송에서 삼성 무풍 에어컨 클래식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겐 삼성 공기청정기를 추가로 제공한다.

고가의 에어컨 구매가 부담스러운 소비자들을 위해 TV홈쇼핑업계 단독으로 '캐리어 에어컨' 렌털 방송도 마련했다. 최소 월 1만9900원(제휴카드 결제 기준)이면 냉방 단계를 18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 ‘16평 캐리어 에어로 에어컨’을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월 5000원 추가 시 3중 필터로 미세먼지 집진과 공기 청정을 해주는 고급형 모델을 이용 가능하다. 배송비와 설치비, 폐 에어컨 수거비용은 따로 없다.

CJ ENM 오쇼핑부문 김진용 편성전략팀장은 “지난해 사상 최악의 폭염으로 에어컨 수요가 급증하면서 에어컨 품절 및 설치 대란이 이어졌다. 이를 학습한 소비자들이 미리미리 에어컨 구비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며 “올해도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인 만큼, 에어컨 판매 방송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저렴한 월 이용료로 소비자 부담을 낮춘 렌털 상품 판매 비중을 높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준영 기자  ljy@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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