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세계 물의 날' 맞이 그림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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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세계 물의 날' 맞이 그림 공모전 개최
  • 유지홍 기자
  • 승인 2019.03.0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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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내 초·중학생 대상… 물과 자연풍경, 가뭄 등 소재로 22일까지 작품 접수
'2019 세계 물의 날 홍보 이미지'. 사진=환경부 유튜브 영상 캡처

충남도가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도내 초ㆍ중학생을 대상으로 물 사랑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자라나는 어린 세대에게 물의 소중함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물 사랑 운동의 확산 및 전파를 위해 마련됐다. 

작품소재는 '물,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에게나'를 주제로, 하천의 맑은 물과 자연풍경, 가뭄 극복을 위한 물 절약 실천, 수질오염의 경각심 고취와 맑은 물 공급 등이다. 

참가 대상은 도내 초ㆍ중학교 재학생이며, 회화나 포스터(수채, 유채, 크레용)를 4절지 크기의 도화지에 그려 제출하면 된다. 

작품 접수는 이달 22일까지 대전상공회의소 빌딩 7층 대전ㆍ충남 환경보전협회(042-486-8057)에 하면 된다. 우편 접수는 3월 22일자 우체국 소인까지 유효하다. 

도는 심사를 통해 초등학생 54명과 중학생 26명을 수상자로 선발, 내달 5일 소속 학교로 통보하고, 도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이번 공모전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도 물관리정책과(041-635-2731)로 문의하거나, 도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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