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컷뉴스] 풀체인지로 돌아온 벤츠 대형 밴 '뉴 스프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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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컷뉴스] 풀체인지로 돌아온 벤츠 대형 밴 '뉴 스프린터'
  • 이기륭 기자
  • 승인 2019.01.1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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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상 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이사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메르세데스-벤츠 밴의 3세대 스프린터 모델인 '뉴 스프린터(The New Sprinter)'를 선보이고 있다.

'뉴 스프린터'는 '319CDI'와 '519CDI' 총 2개 모델이 국내 출시 된다. 또 519CDI 모델은 차체 길이에 따라 'Long'과 'Extra Long' 2가지 스타일로 구성됐다. 외관 디자인은 기존의 윙 부분 윤곽은 부드럽고 유려한 선으로 바꿨으며 전면부는 선명한 윤곽의 헤드램프로 표현했다.

13년만에 풀체인지된 모델답게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전환되며 새로운 기능이 대거 탑재했다. 다기능 스티어링 휠로 조작하는 운전석의 컨트롤 및 디스플레이 컨셉, 인체공학적 디자인 시트, 최신 보조 시스템 등을 적용했다. 또한 3리터 배기량의 OM642 V6 디젤 엔진이 장착돼 140kw(190마력)와 1,400-2,400rpm에서 440Nm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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