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 ‘스위트 올 인클루시브 패키지’ 출시 - 시장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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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호텔 ‘스위트 올 인클루시브 패키지’ 출시전국 5개 지점서 동시에 오픈...숙박, 식사, 사우나, 와인 등으로 구성
스파·라운지 이용·바비큐 플래터 등 혜택 제공
켄싱턴 제주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 객실 전경. 사진= 켄싱턴호텔제주

켄싱턴호텔이 전국 5개 지점에서 ‘스위트 올 인클루시브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평소 고가로 인식되던 스위트 객실이용과, 각 호텔 별로 누릴 수 있는 모든 혜택을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 합리적인 가격, 럭셔리한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패키지 출시 기념 이벤트로 21일까지 예약하면 20% 추가 할인(제주 호텔 제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켄싱턴호텔 여의도는 ▲스위트 객실(1박)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이용(2인) ▲샹하오 디너 세트(2인) ▲객실 내 무료 미니바 등으로 구성돼 내달 28일까지 선보인다. 한강 전망의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 조식, 애프터눈 티타임, 해피아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주중(일~목) 33만원(세금 포함)부터, 주말(금~토)은 35만2000원(세금 포함)부터다.

켄싱턴호텔 평창은 ▲스위트 객실(1박) ▲조식 뷔페(2인) ▲바비큐 플래터(2인) ▲실내수영장 이용(2인) ▲스낵 박스(1개) 구성으로, 2월28일까지 선보인다. 바비큐 플래터는 등심, 안심, 랍스터, 구운 감자 등으로 구성됐으며 수프와 식전 빵이 함께 제공된다. 토요일은 바비큐 플래터와 함께 무제한 샐러드바를 이용할 수 있는 ‘샐러드 바&그릴’로 대체된다. 가격은 켄싱턴호텔 여의도와 같다.

켄싱턴호텔 설악은 ▲스위트 객실(1박) ▲조식 뷔페(2인) ▲바비큐 플래터 세트(2인)로 31일까지 선보인다. 바비큐 플래터 세트는 그릴에 담백하게 구워낸 양갈비, 등갈비, 등심, 삼겹살, 소시지와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생맥주, 레드 및 화이트 와인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주중(일~목) 30만9,000원(세금 포함)부터, 주말(금~토)은 34만2,000원(세금 포함)부터다. 

켄싱턴 제주 호텔에서는 4인 기준의 ▲프리미엄 스위트 객실(1박) ▲정통 다이닝(3회) ▲케니 액티비티 ▲프리 바 익스프레스 서비스&파티(풀파티 ‘스파티’ & 와인 셀렉션 & 라이브 온 더 뷰 파티) ▲공항 픽업 & 샌딩 서비스 ▲딸고 스파 ▲무료 발렛 1회 ▲미니바로 구성된 ‘럭셔리 올인클루시브 X 프리미엄 스위트’ 패키지를 4월30일까지 선보인다. 가격은 262만원(세금 포함)부터다.

켄트호텔 광안리는 ▲스위트 객실(1박) ▲애슐리 조식(2인) ▲멤버스 라운지 와인파티(2인) ▲블랙스톤 스테이크(2인) ▲모둠 꼬치 구이(2인) 구성으로 내달 28일까지 선보인다. 와인 파티는 와인 7종, 생맥주, 안주류 10여 종으로 구성되며 겨울철 별미인 따끈한 어묵과 사케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주중(일~목) 31만9000원(세금 포함)부터, 주말(금~토)은 35만2000원(세금 포함)부터다.

이준영 기자  ljy@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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