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팔도운세] 말띠, 생기는 눔이 있으문 잃는 눔두 있는겨(12월 3일) - 시장경제
상단여백
HOME 라이프 운세
[오늘의 팔도운세] 말띠, 생기는 눔이 있으문 잃는 눔두 있는겨(12월 3일)충청도 사투리로 풀어보는 오늘의 운세 : 2018년 12월 33일(음력 10월 25일) 월요일

▶쥐띠 : 어려분 날이 있으문 존 날두 있는 벱이여. 72년생 친헌 친구허고 쬐매난 일루다가 다툴 수 있응게 주의햐. 60년생 영업허는 사람은 새로운 계약이 어렵겄어. 48년생 이사를 갈락 허는디 계약 조건이 안 맞으니께 엄청 어렵네.

▶소띠 : 시방보담은 후제를 생각혀고 행동햐. 73년생 갑저키 심헌 두통이 인나니께 주의허구 친구들허구 놀러만 댕기지 말구 공부두 혀 가문서 살어. 61년생 유학 갈라는디 비용 문제가 걸리니께 잘 생각혀봐. 49년생 이민을 갈라구 허느디 지체되지만 적극적으루다가 추진하문 존 결과가 나올겨.

▶호랑이띠 : 모든 것을 혼처 헐라구 허덜 말구 넘헌티 도움을 청혀서 혀야지. 74년생 동료허구 의견이 달르다구 다투덜 말구 절충해서 햐. 62년생 성제간에 우애가 남다르니께 집안찌리 나들이허문 존 수가 나겄어. 50년생 동업자허구 다툼으루 사업이 어려버지구 소송꺼정 가겄는디.

▶토끼띠 : 꿈을 실현시킬라구 첫 발을 내딛는 날이여. 75년생 맴 묵은 일을 실행으로 옮기문 계획대루 진행될겨. 63년생 꼬랑탱에 빠지는디 쬐매만 지둘리문 전화위복이 될 겨. 51년생 다툴 일이 생기는디 물러나덜 말구 버팅기문 이길겨.

▶용띠 : 새 생명이 나올라문 고통이 따르는겨. 76년생 부부, 연인간에 애정문제서 극적으루 타결을 보겄어. 64년생 동행허는 상대가 꼴 배기 싫어두 무조건 받어 주랑게. 52년생 재물루다가 소송기 생기는디 해결할라문 시간이 엄청 걸리겄어.

▶뱀띠 : 가정이 화목혀야 매사가 잘 풀리는겨. 77년생 싱글은 돈은 나가는디 애인허구 같이 있으니께 좋기만 허네. 애인헌티는 아까분 것이 없는겨. 65년생 배꼍으루 남구 속으루 깨지겄어. 53년생 사업은 잘 되는디 가정불화가 여간 아니여.

▶말띠 : 생기는 눔이 있으문 잃는 눔두 있는겨. 78년생 기쁘다구 설레발치문 방종이 되니께 감정을 쬐매 절제햐. 66년생 실직자느 집에만 있덜 말구 열심히 돌아댕기문 취직두 될 겨. 54년생 뜻허지 않은 재물이 들어오는디 조만간 바루 나가니께 잘 모태둬.

▶양띠 : 짝잃은 기러기가 천생연분을 만내는디 울타리에서 벗어나서 너른 시상으루 나가봐. 79년생 일만 너무 허덜 말구 등산이나 수영겉은 운동두 해 감서 햐. 67년생 잘못된 행동에 쿠사리 받었다구 실망허덜 말어. 55년생 새집으로 이사를 허거나 존 직장에서 스카웃 제의가 올겨.

▶원숭이띠 : 교통사고 수가 있으니께 대중 교통을 이용햐. 80년생 학상이라문 공부 안 헌 벌이 주어질 것이구 배탈두 조심햐. 68년생 남편이 박봉이라두 벌어다 주문 고마운 맴으루 받을 중 알어사지. 56년생 옷 사러갔다가 바가지 쓸 참이여.

▶닭띠 : 두 마리 퇴깽이 쫓다가 두 마리 다 놓친당게. 81년생 열심히 최선을 다 혀야만 성공헌다니께. 69년생 둘 중 하나를 버려야 성공헌다니께. 욕심부리덜 말어. 57년생 사업이 안 된다구 다른 일을 시작허문 더 어려버지는겨.

▶개띠 : 미련을 버리구 맴을 편히 허랑게. 82년생 나 싫다구 가는 사람 생각허덜 말구 좋다구 따라댕기는 사람이나 잘 잡어. 70년생 외국에 나갈라구 허는디 여권, 비자 발급이 엄청 늦어지네. 58년생 사업에 진전이 엄써두 꾸준허니 노력하문 잘 될겨.

▶돼지띠 : 손해 볼 일은 끝나구 이익만 남아 있는 하루여. 83년생 싱글은 여행가서 존 이성의 만냄을 기대헐 수 있겄어. 71년생 엄청 많은 재물을 얻어서 옆이 사람들헌티 배풀어주니께 넘들이 우러러 보는구만 59년생 허는 일이 크게 성공허구 투자는 큰 이익을 볼 겨

*송 병 창 제공 (신개념 복합점술서비스 공간 점술왕국 대표)

김흥수 기자  hskim@meconomynews.com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meconomynews.com
<저작권자 © 시장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흥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