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뻐지는 과일 가득… 그랜드 워커힐 서울, 디저트뷔페 '뷰리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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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뻐지는 과일 가득… 그랜드 워커힐 서울, 디저트뷔페 '뷰리퓨리'
  • 이준영 기자
  • 승인 2018.09.05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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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타르트 등 40여 종 디저트 메뉴… 그리스 아나싸 티 2종 추가
그랜드 워커힐 서울 가을 디저트 뷔페 프로모션 이미지. 사진= 워커힐

그랜드 워커힐 서울의 로비라운지 ‘더파빌리온’이 가을을 맞아 디저트 뷔페 '뷰리퓨리’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뷰리프리는 뷰티(Beauty)와 프루트(Fruit)의 프랑스어식 발음 ‘프뤼이’의 합성어로, ‘먹으면 아름다워지는 과일’이란 의미다.

올해 뷰리퓨리에서는 주력 메뉴인 과일 타르트를 중심으로 총 40여종의 디저트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구연산과 비타민C가 풍부해 피부미용에 좋은 라임을 듬뿍 올린 라임타르트가 대표적이다. 즉석에서 음식을 조리해 제공하는 라이브 스테이션을 확장하고, 알라카르트(A La Carte) 형태로 간단한 식사 메뉴인 샐러드, 딤섬, 수제버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또한 아이스크림을 활용한 신 메뉴를 포함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용과, 석류, 무화과 등 피부미용에 좋다고 알려진 대표적인 생과일 6종 또한 맛 볼 수 있다.

뷰리퓨리 프로모션 이용 시 총 5가지 웰컴 드링크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디저트 및 간단한 식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티를 찾는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올해는 그리스 유기농 아나싸 티 2종을 새로 포함했다. 유기농 아나싸 마운틴티와 민트티는 부담감 없이 깔끔한 맛과 함께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아로마테라피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더치 아이스크림 라떼, 그린티 레몬 에이드 등 디저트의 달콤함을 살려주는 음료도 마련되어 취향에 맞게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뷰리퓨리 프로모션은 오는 15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토∙일요일에 이용 가능하며, 1부와 2부로 나눠 운영한다. 1부는 오후 1~3시, 2부는 오후3시 30분~5시 30분까지며, 이용 가격은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성인 5만 5000원, 초등학생 3만 5000원, 미취학 아동 2만 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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