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열애설 부인 "지연과 친구 사이, 연인 아냐" - 시장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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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열애설 부인 "지연과 친구 사이, 연인 아냐"
사진=시장경제신문 DB, 지연 인스타그램

가수 정준영이 지연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정준영에게 확인한 결과 지연과 연인이 아니라 친구 사이"라며 선을 그엇다.

이날 한 매체는 정준영과 지연이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가까워졌으며,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4월에도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양측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 함께 어울리는 모임 멤버일 뿐"이라며 열애를 부인한 바 있다.

한편, 정준영은 KBS2 '1박 2일', tvN '짠내투어' 등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한 지연은 지난 4월 중국 기획사 롱전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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