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열애설 부인 "이던과 사귀는 사이 아냐" - 시장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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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열애설 부인 "이던과 사귀는 사이 아냐"

가수 현아가 펜타곤 이던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현아와 이던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현아와 이던이 수개월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으며, 최근 서로의 생일 파티에 지인을 초대해 함께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현아와 이던은 최근 프로젝트 그룹 트리플H로 활동하고 있다. 현아, 후이, 이던으로 구성된 트리플H는 지난해 5월 처음 첫 앨범을 발표했다.

이후 지난 7월 두 번째 미니앨범 '레트로 퓨처리즘(REtro Futurism)'을 공개하고 타이틀곡 '레트로 퓨처'로 활동 중이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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