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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게임] '액션게임' 가득... 6월 모바일 신작 4pick'뮤오리진2', '카이저' 초반 흥행… '나이츠크로니클', '블레이드2' 출격 대기

2018년 6월, 다양한 모바일 게임 신작이 출시 예정이다.

게임업계에 따르면 이달 뮤 오리진2, 카이저가 출시됐고 이어 나이츠크로니클, 블레이드2 for kakao, 오디션 VR, 크라운마스터즈 등이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웹젠은 지난 4일 MMORPG 뮤 오리진2를 출시했다. 2015년 흥행을 끌었던 '뮤오리진'의 후속작으로 당시 국내 서비스 23일 만에 구글 플레이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뮤 오리진2도 정식 출시한 지 5일 만에 구글플레이 게임 매출 부문 탑5에 진입하면서 전작에 이어 흥행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넥슨의 야심작으로 꼽히는 모바일 게임 신작 카이저가 지난 7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카이저는 모바일 게임 최초로 '1대 1거래'를 도입해 성인층을 겨냥한 컨텐츠를 내세워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같은 장르인 신작 뮤오리진2를 포함해 리니지M, 검은사막모바일, 리니지2 레볼루션 등을 상대로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넷마블의 '나이츠크로니클'이 오는 14일에 출시될 예정이다. 나이츠크로니클은 애니메이션 감성의 그래픽을 갖춘 턴방식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주인공 '테오'를 중심으로 '가니에르' 행성의 멸망을 막기 위해 비밀에 싸인 과거를 추적해 나가는 영웅들의 모험을 담고 있다. 기존 턴제 방식의 RPG와 달리 풀 3D 그래픽을 활용한 스토리 연출과 유명 성우들로 모든 스토리의 음성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100종 이상의 다양한 영웅을 수집하는 재미도 경험할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의 블레이드2 for kakao가 이달 출시될 예정이다. 블레이드2는 2014년 모바일 게임 최초로 대한민국 게임 대상을 거머쥔 '블레이드 포 카카오'의 후속작이다. 블레이드2는 전작 시대에서 100년이 흐른 세상을 배경으로, 새롭게 등장한 어둠과 이에 맞서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전작보다 더욱 화려해진 액션성과 각 스테이지마다 시네마틱 연출을 강조한 점이 특징이다. MMORPG가 대세인 현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블레이드2가 다시금 MORPG가 힘을 낼 수 있게 만들지가 기대된다.

이기륭 기자  lkr@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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