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최대 80% 할인"... 유통가, 스포츠·아웃도어 행사 풍성 - 시장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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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최대 80% 할인"... 유통가, 스포츠·아웃도어 행사 풍성50~80% 할인… 가족단위 고객 방문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
백화점에서 아웃도어 행사 진행하는 모습. 사진= 시장경제신문DB

꽃샘추위가 지나고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주요 백화점과 아울렛이 다양한 아웃도어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우선 롯데백화점 본점은 오는 10일까지 나이키, 아식스, 크록스 등 브랜드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스포츠 박람회’를 진행한다. 중동점도 오는 10일까지 9층 행사장에서 ‘아디다스 패밀리 대전’을 열고 의류, 신발 등을 50%할인하는 행사를 연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선 오는 12일까지 4층 본매장과 이벤트홀에서 총 3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컨템포러리 대전'을 진행한다. '마쥬' '산드로' 'A.P.C' 'DKNY' '겐조' '자딕엔볼테르' 'N.21' 등이 참여한다. DKNY는 100만원 이상 구매 시 쁘띠 스카프 증정하고 겐조는 50만원 이상 구매 시 와인을 주는 사은행사도 진행된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오는 8일까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CK켈빈클라인 대전'을 열고 'CK진' 'CK액세서리' 'CK언더웨어'의 이월상품을 최초 판매가 최대 60% 할인해 판매한다.

동기간 천호점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나이키·아디다스 라이벌전'을 진행한다. 행사에서는 스포츠의류·운동화 등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50% 할인해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나이키 캐주얼화·런닝화, 아디다스 티셔츠·트레이닝바지 등이다.

신촌점도 지하2층 대행사장에서 '봄나들이 상품 특가전'을 열고 '랑방' '닥스' '레노마' 등 30여개 브랜드의 선글라스·스카프·모자 등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60% 할인해 판매한다.

백화점 외에 주요 아울렛에서도 다양한 나들이 상품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은 오는 11일까지 '아웃도어 봄·여름 상품전' 행사를 진행한다. 네파, 머렐 브랜드 등의 인기 상품을 최대 80% 할인해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네파 방수재킷 △머렐 바람막이재킷·바지 등이다.

영등포점도 A관 6층 이벤트홀에서 '갤럭시라이프스타일' '클럽캠브리지' '프랑코페라' 등 남성복 브랜드들이 최대 40% 할인해 판매하는 '남성 봄 패션 특집'을 행사를 진행한다.

신세계사이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이 오는 15일까지 총 1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80% 할인해 판매하는 '오픈 1주년 기념 그랜드 세일'을 개최한다. '투미' '쿠론'은 스크래치 상품전을 통해 특가 상품을 판매한다.

야외활동 시즌을 맞아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는 최대 70% 할인해 판매하고 아디다스와 리복은 20% 추가 할인한다. 골프존 마켓은 100만·200만원 구매 시 각각 5만·10만원 추가 할인해 판매한다.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송도점은 개점 2주년을 맞아 오는 12일까지 ‘아웃도어·스포츠 봄 상품 특가전’을 열어 봄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행사 상품은 노스페이스 키즈 바람막이, 아이더 티셔츠, 언더아머 스포츠 티셔츠 등이다. 이외에도 같은 기간 머렐·르까프·스케쳐스 등 다양한 브랜드의 행사도 마련했다.

해외패션 브랜드 상품 구매시 추가 할인 혜택도 준다. 9일부터 15일까지 코치·마이클코어스·돌체앤가바나 등 80여 개 해외패션 브랜드를 기존 할인 판매가(평균 20~50%)에서 10~30% 추가 할인해 판매한다.

아울러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주 일요일(4월 15일·22일·29일)에는 '스마일리 캐릭터 퍼레이드'를 연다. 또 매주 토요일(4월 14일·21일·28일)에는 구매고객 대상으로 솜사탕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 관계자는 “개점 2주년을 기념해 합리적인 가격의 품질 좋은 상품을 대거 준비했다”며 “가족 단위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준영 기자  ljy@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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