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니어클럽, 이재훈 셰프와 파트너십..."노인일자리 민간영역 확대" - 시장경제신문 | 메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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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니어클럽, 이재훈 셰프와 파트너십..."노인일자리 민간영역 확대"정부영역 아닌, 민간영역서 노인 일자리 창출 협약해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한 이재훈 셰프와 파트너쉽 체결
'냉장고를 부탁해' 이재훈 셰프, '한국시니어클럽협회' 김정호 회장

노인 일자리 창출 및 활성화를 위해 한국시니어클럽협회(김정호 회장)와 이재훈 셰프가 파트너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다양한 인적, 물적 및 노하우 등을 교류를 통해 민간영역의 노인일자리사업이 시장경쟁에서 성장기반을 확보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시니어클럽협회는 전국 143개의 시니어클럽의 중앙 협의체이며, 생산적인 노인사회활동을 만들어가는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이다. 

한국시니어클럽협회 김정호 회장은 "향후 도래할 초고령사회를 대비해 노인일자리 개발과 발전방향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보라 기자  bora11@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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