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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XSW2018] "3D프린터로 집을 짓는다고?" 스타트업-투자자들 '귀 쫑긋’

3월 10일 힐튼 호텔에서 소셜·컬쳐 분야의 스타트업 투자회사(Accelerator) 발표가 진행됐다. 사라 데시판드 (Sara Deshpande)가 진행자로, 브라이언 딕슨(Brian Dixon), jeremy yap(제레미 얍), Phil toronto(필 토론토) 3명이 심사위원으로 나섰다.

▲재소자들의 구직을 돕는 사이트 70Millionjobs ▲3D프린팅을 활용해 집을 짓는 기술을 가진 ICON 3D ▲엄마들의 '코딩'을 배우는 온라인 커뮤니티 MOMS CAN: CODE, ▲블루투스기기를 통해 노숙자에 기부하는 어플인 SAMARITAN, ▲음성을 문자로 변환해주는 기술을 가진 Switch Board 등 5곳의 스타트업이 펀딩을 받기위해 발표에 나섰다.

70Millionjobs 대표 리차드씨가 제소자들의 구직을 돕는 사이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ICON 3D의 제이슨 발라드가 3D프린팅을 활용해 집을 짓는 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MOMS CAN: CODE의 에리카씨가 펀딩을 받기위해 MOMS CODE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SAMARITAN의 조나단씨가 SAMARITAN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MOMS CAN: CODE의 에리카씨가 펀딩을 받기위해 MOMS CODE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김보라 기자  bora11@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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